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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지완 객원기자] '구해줘 홈즈' 노홍철과 김광규는 이천에 위치한 황토집을 둘러보았다.
21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5인 가족이 의뢰한 매물을 보기위해 황토집을 방문했다.
이날 노홍철과 김광규는 이천을 방문했고, 외관이 그림같은 집이여서 놀라움을 표했다. 대문을 열고 들어가자 넓은 마당이 있었고, 미니 텃밭 또한 눈길을 끌었다.
이어 현관문에 드러서자 천장이 높은 거실이 나타났고, 샹들리에를 보고 감탄을 자아냈다. 더불어 거실 한켠을 차지한 벽난로를 발견한 두사람은 나무타는 소리가 난다며 잠시 감성에 젖었다.
먼산뷰가 보이는 테라스에서 "자연을 느낄 수 있어 좋다"고 언급했다. 또한 깔끔한 'ㄷ'주방이 나타났고 뒷마당에도 테라스가 있는 것을 본 김광규는 "아버님이 한잔하기 좋은 장소네"라고 강조했다.
더불어 손님 맞이용 차고가 넉넉했고, 아늑한 안방을 보고 "천장이 높아 좋다"고 언급했다. 화장실에는 스팀샤워실이 준비되어 있어 세련된 느낌을 더했다. 또한 옆에 옷방이 있었고,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 옆에 또다른 화장실이 존재했다.
2층은 널찍한 화장실이 있었고, 벽마다 창이 뚫려 좋은 채광을 자랑했다. 뷰가 좋은 2층 테라스로 나간 두사람은 로미오와 줄리엣의 한장면을 재연해 웃음을 자아냈다.
지하로 이동한 이들은 통유리로 되어 채광이 좋은 방을 보고 놀라움을 표했다. 마당에는 아궁이가 있었고 이를 본 김광규가 즐거움을 표했다. 옆에 마련된 창고는 넓은 크기여서 작업실로 적합하다고 설명했다. 더불어 황토로 발라놓은 따뜻한 황토방을 구경했고, 이내 바닥에 누운 노홍철과 김광규는 "너무 좋다"며 감격을 표했다. 김광규는 넓은 평수인 이집은 매매가가 5억 7천만원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이천에 위치한 카페같은 집이 공개되어 눈길을 끌었다. 2층의 테라스가 카페 창문처럼 열 수 있는 폴딩도어가 있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더불어 161평인 이곳이 4억2천만원이라고 언급했고 300만 원짜리 컨테이너를 신청하면 작업실로 사용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사진 = MBC '구해줘 홈즈' 방송 화면]
박지완 객원기자 wanide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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