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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故 장자연 사건 증인' 윤지오가 입장을 밝혔다.
윤지오는 26일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모든 것은 때가 있는 법"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제가 한국을 나와도 그들은 두려움에 떨 것이고, 법의 심판을 받아야 하며 반드시 받아야만 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윤지오는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 하는 저들은 벌레만도 못한 자들"이라며 "오히려 제가 한국에 갔으니 기사와 댓글 조작으로 안심 아닌 안심을 할 테고 이때가 기회다"라고 전했다.
한편 윤지오는 김수민 작가와 박훈 변호사로부터 명예훼손과 모욕죄, 사기 등 혐의로 고소당한 가운데 24일 캐나다로 출국했다.
[사진 = 윤지오 인스타그램]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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