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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지완 객원기자] '지구인 라이브' 가성비 좋은 하코네 온천 마을에 위치한 료칸을 소개했다.
10일 방송된 채널A '지구인 라이브'에서는 일본 유이가 도쿄 근처 온천마을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어 그는 온천 마을 가는 도중 기차에서 다양한 기차 도시락을 즐겼다. 더불어 케이블카를 타고 소운잔 로프웨이 경치를 감상했다.
산 정상에 도착하자 바람이 강하게 불었고, 이어 그녀는 오와쿠다이 분화구서 삶은 달걀을 맛보았다. 유이는 맛있다며 한번에 5개의 달걀을 모두 먹는 모습을 보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후 그는 하코네 온천마을을 둘러봤고 가성비가 너무 좋다고 소문난 숙소를 찾아나섰다. 이어 40년 전통의 감성 료칸을 들어섰고, 94세의 주인 할머니가 반갑게 맞아주었다.
료칸 지하로 내려오자 따뜻한 온천물이 나오는 야외 온천이 있어 이를 본 유이는 놀라는 표정을 지었다. 일본 전통 가정집에 온 느낌이라고 전했고, 이어 일본의 코타츠에 대해 설명했다. 온천물에 들어간 유이는 "피곤함이 한번에 풀리는 느낌"이라며 온천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날 독일에는 만 16세 이상이면 누구나 들어갈 수 있는 누드 온천이 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더불어 폴란드 바르샤바 헬기 투어로 30분만에 모든 랜드마크를 둘러보는 모습을 보였다.
[사진 = 채널A '지구인 라이브' 방송 화면]
박지완 객원기자 wanide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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