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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이혜원이 남편 안정환의 프로그램 종영 소감을 전했다.
12일 이혜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갑자기......궁민남편 너무 아쉽다 이렇게 아쉬운 방송도 없었던듯요.. 오늘도 한참을 울다가 웃다가... 또 생각해도 참 아쉽네요 #수고하셨습니다#갱년기#궁민남편#궁민남편이여영원하라#슬픈맘뭘로달래야하나요#이해할수없다는안느#오늘은소주각#왜죠#왜벌써"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날 종영한 MBC '궁민남편' 마지막회에서는 차인표, 안정환, 김용만, 권오중, 조태관 다섯 남편이 마련한 일일 카페 현장이 공개됐다.
[사진 = MBC 제공]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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