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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그룹 DJ DOC 정재용과 아이시어 출신 이선아 부부가 부모가 됐다.
정재용과 이선아는 14일 밤 경기도 김포 모처의 한 병원에서 딸을 출산했다. 당시 정재용이 아내 의 곁을 지키며 크게 기뻐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지난해 12월 1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웨딩마치를 울려, 결혼 5개월 만에 부모가 됐다.
정재용과 이선아는 2016년 성인채널 VIKI 예능프로그램 '아주 재미있는 쇼, 아재쇼 시즌2'를 통해 인연을 맺었다. 2년간의 교제 끝에 결혼한 두 사람의 나이차는 무려 19살로 결혼 소식을 알렸을 당시 큰 화제가 됐다.
특히 DJ DOC 멤버 가운데 홀로 솔로로 남아있던 정재용이 품절남 대열에 합류한 만큼 멤버들도 크게 기뻐했다.
당시 김창렬은 "정재용 드디어 갑니다. 제수씨 감사합니다. 재용이가 드디어 유부클럽에 들어오네요. 이렇게 DOC 세 남자 모두 이제 진짜 아저씨. 많은 분들의 축복이 필요합니다. 축하해주세요"라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
[사진 = MC 딩동 인스타그램]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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