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마이데일리 = 파주(경기도) 유진형 기자] 손화연, 여민지, 이금민, 정설빈, 지소연 등 여자축구대표팀 공격수들이 21일 오전 경기도 파주 NFC에서 진행된 '2019 프랑스 여자월드컵' 여자축구대표팀 포토데이에서 인사하고 있다.
월드컵 2회 연속 16강행에 도전하는 여자대표팀은 다음달 8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2019 FIFA 여자월드컵 개막전에서 개최국 프랑스와 대결한다. 윤덕여호는 프랑스, 노르웨이, 나이지리아와 함께 조별리그에서 16강행을 놓고 경쟁한다.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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