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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지완 객원기자] '수미네 반찬' 김수미가 간기능에 좋은 올갱이국 레시피를 공개했다.
29일 방송된 tvN '수미네 반찬'에서는 김수미가 올갱이국을 만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수미는 올갱이국이 보약이라고 언급하며 "해감할때는 민물에 살기에 소금을 안 넣어도 된다"고 덧붙였다. 이어 김수미는 올갱이는 밀가루를 조금 넣고 치대면 이끼를 제거할 수 있다고 말했다.
더불어 김수미는 손질한 올갱이를 먼저 삶아주라고 언급했다. 또한 살뜨물에 된장 1큰술, 국간장 1큰술, 시금치, 청양고추, 풋고추, 대파, 마늘을 넣고 끓이라고 언급했다. 삶은 올갱이는 국이 다 끓여지기 5분전에 넣어 중간불로 끓이면 된다고 말했다.
이후 김수미는 여경래 셰프의 올갱이국을 맛보았고 "맛있지만 조금 싱겁다"고 시식평을 전했다. 더불어 최현석 셰프가 만든 올갱이국을 맛본 김수미는 "조금 싱겁네요"라고 전했다. 미카엘의 올갱이국을 맛본 후 "많이 싱거우니 된장을 좀 더 넣으라"고 조언했다.
수미네반찬 출연자들은 올갱이국과 가마솥으로 한상을 차려 식사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멤버들은 삶은 올갱이를 껍질에서 빼먹는 모습을 보였다.
[사진 = tvN '수미네 반찬' 방송 화면]
박지완 객원기자 wanide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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