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어벤져스:엔드게임’의 루소 형제 감독이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을 앞두고 리버풀 응원에 나섰다.
이들은 29일(현지시간) 인스타그램에 “마법을 계속 지켜보자 #모든 것을 걸고 #UCL 파이널 보스 로직”이라는 글과 함께 리버풀 응원 이미지를 올렸다.
세계적 팬 아티스트 보스 로직은 아이언맨이 등번호 ‘3000’이 적힌 리버풀 유니폼을 입고 있는 이미지를 만들었다.
리버풀 팬들은 환영하는 반면, 토트넘 팬들은 아쉬움을 토로하고 있다.
한편 토트넘과 리버풀은 6월 2일 스페인 마드리드서 2018-19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을 치른다. 토트넘이 사상 첫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노리는 가운데 손흥민은 자신의 유럽무대 첫 우승에 도전한다.
[사진 = 루소 형제 감독 인스타그램]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