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고척돔 윤욱재 기자] 서건창(30)의 휴식으로 키움의 타순이 조정된다.
장정석 키움 감독은 30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벌어지는 2019 신한은행 MY CAR KBO 리그 LG와의 시즌 9차전에 나설 선발 라인업을 밝혔다.
이날 서건창은 출전하지 않는다. 장 감독은 "서건창이 병원 진료를 받았는데 큰 부상은 아니다. 오늘(30일)은 일단 제외했다"라고 전했다. 서건창은 전날(29일) 고척 LG전 도중 허리 근육통으로 교체된 바 있다.
이에 따라 이정후가 다시 1번타자로 돌아온다. 이정후(좌익수)-김하성(3루수)-제리 샌즈(우익수)-박병호(1루수)-장영석(지명타자)-임병욱(중견수)-송성문(2루수)-박동원(포수)-김혜성(유격수)으로 이어지는 1~9번 타순. 이날 키움은 선발투수 최원태를 내세운다. LG 선발투수는 류제국.
[30일 고척 LG전에서 휴식을 취하는 서건창(오른쪽). 사진 = 마이데일리 DB]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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