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이경훈(CJ대한통운)이 공동 8위로 출발했다.
이경훈은 31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오하이오주 더블린 뮤어필드 빌리지(파72, 7392야드)에서 열린 2018-2019 PGA 투어 메모리얼 토너먼트(총상금 910만달러) 1라운드서 버디 5개, 보기 1개로 4언더파 68타를 치며 공동 8위에 올랐다.
이경훈은 생애 첫 우승에 도전한다. 자신의 역대 최고성적은 지난 4월 말 취리히클래식 공동 3위. 단독선두 라이언 무어(미국, 7언더파 65타)에게 3타 뒤졌다. 1라운드 7번홀에서 보기를 범했으나 2~3번홀, 5번홀, 10번홀, 15번홀에서 버디를 잡았다.
조던 스피스(미국)가 6언더파 66타로 2위다. 그러나 김시우(CJ대한통운)는 3언더파 69타로 공동 12위, 안병훈, 임성재(이상 CJ대한통운)는 이븐파 72타로 공동 45위, 최경주(SK텔레콤)는 4오버파 76타로 공동 101위, 강성훈(CJ대한통운)은 5오버파 77타로 공동 107위, 김민휘는 7오버파 79타로 공동 116위다.
[이경훈. 사진 = AFPBBNEWS]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