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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절대그이' 여진구가 홍서영에게로 갔다.
13일 밤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절대그이'(극본 양혁문 장아미 연출 정정화) 19회, 20회에서는 다이애나(홍서영)의 키스를 받고 엄다다(방민아)와 이별한 제로나인(여진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다이애나는 황인혁(권현상)의 주도로 엄다다와 함께 있는 제로나인에게 키스했다. 다이애나를 밀어내지 않은 제로나인은 다이애나의 키스를 받은 뒤 엄다다와의 모든 기억을 잃었다. 엄다다는 놀라서 제로나인에게 달려왔지만 제로나인은 "누구냐. 내 몸에 손대지마"라고 차갑게 말한 뒤 다이애나와 함께 떠났다.
제로나인은 다이애나의 집에서 성대한 파티를 받았다. 다이애나는 제로나인에게 켄(KEN)이라는 이름을 선물했고, 양복을 입혔다. 하지만 사이코패스 성향을 가진 다이애나는 실수한 직원의 손을 가위로 찔렀고 제로나인은 흠칫 놀랐다.
하지만 제로나인은 "여자친구가 하고 싶은 대로 해. 여자친구가 하는 건 다 좋다"라고 말한 뒤 다시 웃었다.
[사진 = SBS 방송화면]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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