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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해피투게더4' 오상진이 아내 김소영의 독특한 태몽을 언급했다.
12일 밤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4'에는 '자세히 보아야 엄친아다' 특집으로 개그맨 김수용, 윤정수, 방송인 오상진, 규현, 가수 딘딘, 오마이걸 승희가 출연했다.
오상진은 아내 김소영의 임신 사실을 전하며 "예전에는 건강빵을 좋아했는데 임신 후에는 갑자기 햄버거, 콜라, 피자 등을 먹더라"라고 말했다.
또, 태교에 대해 묻자 "모차르트 음악들을 틀었는데, 갑자기 '왕좌의 게임'을 시청하더라. 피가 튀기니까 걱정했는데 오히려 스트레스가 풀린다고 하더라"라고 전했다.
오상진은 태몽에 "소영 씨가 꿈을 꿨다. 코끼리 위에 BTS 정국이 탔다고 하더라. 원조 아미다. BTS를 원래 정말 좋아한다. 신발을 든 채 코끼리를 탄 정국 씨가 소영 씨에게 신발을 선물했다고 한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KBS 2TV 방송 화면 캡처]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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