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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박선영의 씨네타운' 류준열이 황금촬영상 인기상 수상에 대해 언급했다.
26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에는 영화 '봉오동 전투'(감독 원신연 배급 쇼박스)의 배우 류준열이 출연했다.
류준열은 25일 황금촬영상에서 인기상을 수상했다. 그는 "어제 뒤풀이 자리에서 정우성 선배님께서, 인기상은 남다른 의미가 있다고 하셨다. 한 해 영화에서 나왔던 매력적인 얼굴이라고 해주시니까 그 때서야 상의 의미가 남다르게 다가오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어제 정우성 선배님은 '증인'으로 대상을 받으셨다"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봉오동 전투'는 1920년 6월, 죽음의 골짜기로 일본 정규군을 유인해 최초의 승리를 이룬 독립군들의 전투를 그린 영화로, 오는 8월 7일 개봉 예정이다.
[사진 = SBS 방송 화면 캡처]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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