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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도경완 KBS 아나운서가 가족 휴가를 떠난 발리에서 근황을 전했다.
도경완 아나운서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익숙한 곳만 좋아하는 아내덕(?)에 네번째 계속 오는 이곳에 드디어 하영이도 합류!!! #가족휴가 #도연우 #도하영 #도경완 #장윤정 #발리 #물리아리조트"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도경완 아나운서의 아내인 가수 장윤정은 지난 11월9일 둘째 딸을 순산한 바 있다.
장윤정과 도경완 아나운서는 지난 2013년 결혼했고, 2014년 아들 연우 군을 얻었다.
장윤정은 최근 4년 만에 정규 8집 앨범 ‘préparation(쁘레빠라씨용)’을 전격 공개했다. 타이틀곡은 '목포행 완행열차'다.
[사진=도경완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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