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송가인 모녀가 마사지를 받았다.
6일 밤 방송된 TV CHOSUN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서 송가인과 어머니, 오빠가 호캉스에 나섰다. 송가인의 오빠가 준비한 것.
식사를 마친 송가인 모녀는 오빠가 예약해 놓은 마사지를 받으러 갔다. 마사지를 받던 중 송가인 모녀는 “골드 올려드릴게요”라는 말에 깜짝 놀랐다. 어머니 얼굴에 올려진 금을 보고 송가인이 놀란 소리를 냈고, 이를 스튜디오에서 보고 있던 출연진들도 놀라워했다.
마사지가 끝난 후 송가인이 “벌써 예뻐진 거 같네. 금을 발라서”라고 하자 송가인의 어머니는 “호강했다”며 “자식 키운 보람이 있네”라고 말했다.
[사진 = TV조선 방송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