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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정지현 기자] 가수 겸 방송인 탁재훈이 아들을 언급했다.
6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MBN 예능 프로그램 '살벌한 인생수업-최고의 한방'에서는 '엄마' 김수미의 권유에 따라 남성성 검사를 받는 '세 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탁재훈은 자녀들의 나이를 묻는 질문에 "딸은 2002년생이고 아들은 2004년생"이라고 답했다. 이어 "내가 언제 그런 애를 낳았는지 모르겠다. 아들의 키가 186cm이다. 농구를 하고 있다"며 "내가 이 자식을 언제 낳았는지 볼 때 깜짝 놀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네 발로 기어 다니던 애가 몸으로 인사를 한다. 내가 놀라면 '체력 좀 키우세요'라는 말이 돌아온다"고 덧붙였다.
[사진 = MBN 방송 화면]
정지현 기자 windfa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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