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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배우 차예련이 SBS플러스 '여자플러스3' 녹화 도중 눈물을 쏟았다.
7일 오전 방송되는 '여자플러스'3에서는 차예련, 뮤지컬배우 김호영이 자신들의 틈새시간 활용법을 공개한다. 이날 김호영은 "최근 많은 스케줄을 소화하며 몸과 마음이 피곤하다"며 친한 친구를 만나 감정 오일 향기 테라피를 받았다.
김호영은 자신에게 맞는 오일을 제조하며, 차예련의 오일 제조도 함께 부탁하면서 "차예련이 배우로서, 엄마로서, 아내로서 많은 역할을 하면서 지쳤을 것 같다. 잘 하고 있다는 응원과 위로를 하는 의미에서 선물하고 싶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이에 차예련은 자신의 마음을 알아준 김호영에게 감동하며 녹화 도중 눈물을 쏟아냈다.
한편, 차예련은 연남동을 찾았다. 연남동을 처음 방문한다는 그는 사람들이 줄을 서서 사간다는 가게를 방문했고, 마음에 쏙 드는 아이템들에서 눈을 떼지 못하며 지갑을 활짝 열었다는 후문이다.
7일 오전 10시 방송.
[사진 = SBS플러스 제공]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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