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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의 새로운 영화 '브링 더 소 울: 더 무비'가 오늘(7일) 뜨거운 화제 속 전 세계 110개 국가 및 지역에서 동시 개봉했다.
'브링 더 소울: 더 무비'는 전체 예매율 1위, CGV 무비 차트 1위를 기록하며 여름 성수기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개봉일인 7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현재 '브링 더 소울: 더 무비'는 실시간 예매율 28.1%로 쟁쟁한 신작들을 제치고 1위를 기록 중이다.
특히 '브링 더 소울 : 더 무비'에는 오직 극장에서만 볼 수 있는 특별한 쿠키 영상이 포함돼 더욱 기대감을 높일 전망이다. 영상에는 공연을 앞둔 방탄소년단 멤버들이 리허설을 하는 모습과 그 비하인드가 담겼다.
영화는 2018년 방탄소년단 월드 투어 '러브 유어셀프'(BTS WORLD TOUR ‘LOVE YOURSELF’) 당시, 서울을 시작으로 수많은 도시를 지나 유럽 투어의 기나긴 대장정을 마친 방탄소년단의 모습을 그린다. 파리 공연을 마친 다음 날, 파리의 작은 루프탑 테이블에서 방탄소년단이 이야기하는 월드 투어의 후일담을 들을 수 있다.
[사진 = 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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