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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장민혜 객원기자] '한끼줍쇼' 이만기가 쓰린 속을 드러냈다.
7일 밤 방송된 종편채널 JTBC '한끼줍쇼'에는 이만기와 허재가 출연했다.
강호동은 "경규 형님이랑 예전에 강남에 땅을 샀었으면 어떨까 그런 이야기를 자주 나눈다"고 말했다.
이에 이만기는 "그랬어야 한다. 그랬으면 삼성이 안 부럽다. 만기 전자"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강호동은 "80년대 당시 모 지역 아파트 한 채 값이 300만 원일 때 천하장사 상금이 1500만 원이었다. 연봉도 받지 않았냐. 그 돈으로 뭐 했냐"고 이만기에게 물었다.
이만기는 한숨을 푹 쉬며 "미쳤지 내가"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JTBC '한끼줍쇼' 방송화면]
장민혜 객원기자 selis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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