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장민혜 객원기자] 걸그룹 러블리즈 케이와 미주가 덕화다방에 떴다.
10일 밤 방송된 KBS 2TV '덕화다방'에서는 첫 야외 영업을 하는 덕화다방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허경환은 "아는 걸그룹 있냐"고 물었다. 이덕화는 오래 전 걸그룹의 이름만을 댔다.
이에 허경환은 "오늘 아르바이트생은 핫한 아르바이트생이 올 예정"이라고 밝혔다.
허경환은 아르바이트생이 도착하지 않아 결제부터 음료 서빙까지 모든 걸 다 해야 했다. 주문은 계속 밀려 들어왔다. 허경환은 "아르바이트생 둘이 안 온다"며 하소연을 토로했다.
아르바이트생들의 정체는 러블리즈 케이와 미주였다. 케이와 미주는 허경환의 일을 나눠서 진행했다. 러블리즈의 활약 덕에 3분 만에 10잔 주문이 들어왔다.
[사진 = KBS 2TV '덕화다방' 방송화면]
장민혜 객원기자 selise@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