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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걸그룹 트와이스 모모가 개인티저로 시크한 매력을 발산했다.
트와이스는 11일 새 앨범 'Feel Special'(필 스페셜)의 신곡 콘셉트를 엿볼 수 있는 모모의 개인 영상을 추가로 공개했다.
블랙 컬러의 롱 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모모는 시크한 무드를 뽐내며, 컴백을 기다리는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고혹적인 분위기가 돋보이는 배경과 함께 모모의 치명적인 매력이 더해져 신보에 대한 기대감을 자아냈다.
타이틀곡 'Feel Special'은 트와이스가 지난 4월 발표한 'FANCY'(팬시) 이후 약 5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곡으로, JYP의 수장이자 히트곡 메이커인 박진영이 작사, 작곡을 맡았다.
한편 트와이스의 미니 8집 'Feel Special'은 2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 = 'TWICE "Feel Special" TEASER MOMO' 영상 화면 캡처]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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