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인천 김진성 기자] SK 제이미 로맥이 무려 23경기, 41일만에 대포를 신고했다.
로맥은 11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 경기에 4번 1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0-1로 뒤진 2회말 1사 주자 없는 상황서 첫 타석에 들어섰다.
키움 선발투수 에릭 요키시에게 볼카운트 1B서 2구 141km 투심을 공략, 비거리 125m 중월 동점 솔로포를 작렬했다. 시즌 24호 홈런이다. 로맥의 홈런 생산은 8월1일 KIA전 이후 무려 23경기, 41일만이다.
SK와 키움은 3회초 현재 1-1 동점.
[로맥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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