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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세계적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37)가 열심히 운동하는 모습이 미국에서 화제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최근 피트니스 센터에서 열심히 운동하는 영상을 자주 올리고 있다.
17일(현지시간)에는 “이제 곧 겨울이 다가온다. 스키니진을 입어야한다. 식스팩을 얻기 위해 운동하자”면서 러닝머신 위를 걷고, 아령 운동을 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미국 연예매체 피플지는 두 아이의 엄마인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우리들 사이에서 영웅이라고 했다.
한편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두 번째 남편인 케빈 패더라인과의 사이에서 얻은 아들 션 패더라인, 제이든 제임스를 홀로 키우고 있다.
그는 현재 12살 연하 모델 샘 아스하리와 열애를 즐기고 있다.
[사진 = 브리트니 스피어스 인스타]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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