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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매트릭스’ ‘존윅’ 시리즈의 키아누 리브스(55)가 여자친구 알렉산드라 그랜트(46)와 손을 잡고 레드카펫에 등장했다.
그는 지난 2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열린 LACMA 아트 필름 갈라 레드카펫 행사에서 아티스트 알렉산드라 그랜트와 다정하게 손을 잡고 포즈를 취했다.
키아누 리브스는 2011년 자신의 책 ‘오드 투 해피니스’를 통해 알렉산드라 그랜트와 처음 만났다.
이 책은 그들의 첫 번째 콜라보였다. 2016년 ‘쉐도우’에서도 함께 작업했다.
이들은 2017년 출판사를 차리기도 했다.
한편 키아누 리브스는 ‘인터넷 보이프렌드’로 불리며 여성팬들에게 인기가 높다.
그는 올해 ‘존윅3’ ‘토이스토리4’ 등의 흥행으로 제2의 전성기를 구가했다.
[사진 = AFP/BB NEWS]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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