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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가수 해디(HEDY)가 데뷔 앨범 활동을 마무리했다.
해디는 지난 10월 29일 SBS MTV ‘더쇼’에서 첫 번째 미니앨범 ‘포션 포 해디(PORTION FOR HEDY)’의 타이틀곡 ‘롤링 스톤(Rolling Stone)’ 데뷔 무대를 시작으로, 지난 1일 SBS ‘인기가요’에서 수록곡 ‘홈(Home)’ 굿바이 무대를 끝으로 첫 앨범 활동을 마무리했다.
해디는 ‘롤링 스톤’과 ‘홈’ 매 무대 때마다 가창력을 뽐내며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했다. 지난 10월 24일 데뷔 앨범 ‘포션 포 해디’를 발매하며 정식 데뷔한 해디는 20대 청년들의 애환 섞인 삶을 담아낸 타이틀곡으로 공감을 자아냈다.
해디는 2016년 SBS ‘판타스틱 듀오’ 에일리 편에 ‘아차산 아이스크림녀’로 출연해 최종 듀오로 선정됐을 만큼 뛰어난 가창력을 소유한 신예다.
[사진 = SBS '인기가요', KBS 2TV '뮤직뱅크', 아리랑 TV 'Simply K-pop', SBS MTV '더쇼' 방송화면]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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