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논현 윤욱재 기자] 올해 NC의 새로운 동력으로 자리한 김태진(24)이 선수들이 뽑은 신인상을 받았다.
김태진은 2일 서울 논현동 임패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2019 플레이어스초이스 어워드 시상식에서 올해의 신인상을 수상했다.
김태진은 올 시즌 123경기에 출전, 타율 .275 5홈런 46타점 12도루로 NC가 5강행 티켓을 따내는데 일조했다.
김태진은 "뽑아주신 분들께 감사하다. 내년에는 더 좋은 모습을 보이도록 열심히 준비하겠다"라고 소감을 남겼다.
[김태진. 사진 = 마이데일리 DB]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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