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겨울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크리스마스와 낭만적인 연말 분위기가 우리들의 설렘을 더하고 있다. 1년 중 가장 아름다운 야경과 각양각색의 트리 장식들을 볼 수 있는 기간으로 이색 체험, 이색 데이트 코스를 찾는 발길이 부쩍 늘어나고 있는 요즘, 드라마 촬영지로 유명한 인테리어 종합 전시장 ‘영림홈앤리빙 인천갤러리’는 연말연시를 맞아 아름다운 야간 경관조명을 설치하여 인천의 ‘밤이 아름다운 거리’로 많은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관계자에 따르면, 영림은 인천에 위치한 영림홈앤리빙 토탈인테리어 전시장에 추운 겨울철 많은 분들에게 따뜻한 희망과 낭만을 선사하기 위해 야간 경관조명을 새롭게 설치했다고 전했다.
높이 8m 규모의 LED 조명 장식과 아름다운 은하수 조명, 사슴 조형물 등의 화려한 경관조명으로 연출한 도심의 야경은 아암대로 도로 한복판 위 일대를 더욱 화려하고 운치 있는 공간으로 바꾸었다. 이 경관조명은 지난 1일 점등을 시작으로 내년 설 연휴 뒤인 2월말까지 인천 고잔동 일대를 아름다운 빛으로 물들일 계획이라고 관계자는 전했다.
영림홈앤리빙 인천갤러리는 2층 규모 7933m2(약 2400평) 면적의 대형 토탈 인테리어 전시장으로, 직접 생산한 몰딩, 도어, 샷시, 주방, 바스, 가구, 조명, 블라인드 등 인테리어에 필요한 전 제품이 전시되어 있는 본사 직영 전시장이다. 제품을 눈으로 직접 확인하고 고를 수 있으며 복잡하고 어려운 인테리어 공사를 전문가와의 상담을 통해 견적에서 시공에 이르기까지 컨설팅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또한 이곳에서 겨울방학 기간 동안 매주 토요일 수석 디자이너와 아이들이 함께하는 아트클래스도 사회 공헌의 일환으로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영림홈앤리빙 관계자는 “잊지 못할 연말을 보내고 싶다면 화려한 경관 조명과 각종 무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대규모 토탈 인테리어 전시장에 가족과 친지, 이웃, 연인들의 데이트 장소로 추천드린다.”고 밝혔다.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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