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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배우 진태현이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 출연 소감을 전했다.
진태현은 8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동상이몽2' 촬영 사진을 게재하며 "맞아요. 우리 곧 SBS TV에 나와요. 응원 많이 해주세요. 우리가 잘할 수 있을지 걱정입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함께 결정해준 아내에게 제일 감사하고 딸하고 제작진까지 모두 정말 감사합니다. 파이팅"이라고 적은 뒤 "SBS 중매부부"라는 해쉬태그를 덧붙여 재치를 발휘했다.
앞서 '동상이몽2' 측은 7일 박시은, 진태현 부부의 합류 소식을 알렸다. 지난 2010년 SBS 드라마 '호박꽃 순정'에 함께 출연하며 연인으로 발전한 두 사람은 5년 열애 끝에 지난 2015년 부부의 연을 맺었다. 최근에는 신혼 여행지였던 제주도 보육원에서 만난 대학생 딸을 공개 입양해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두 사람은 '동상이몽2'를 통해 6년차 부부의 결혼 생활은 물론, 딸 세연 양과 함께하는 단란한 일상을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다. 20일 방송.
[사진 = 진태현 인스타그램]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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