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온라인뉴스팀]‘억만장자’ 카일리 제너가 근황을 전했다.
그는 13일(현지시간) 인스타그램에 속옷만 입고 굵은 밧줄을 휘감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카일리 제너는 ‘tangled(헝클어진)’라는 단어를 썼다.
한편 카일리 제너는 지난해 11월 세계 최대 향수회사 코티(Coty Inc.)에 뷰티 브랜드 '카일리 코스메틱스'의 지분 51%를 6억 달러(6,993억 원)에 넘겼다.
[사진 = 카일리 제너 인스타]
마이데일리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