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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온라인뉴스팀]신재은이 아찔 포즈를 취했다.
그는 5일 인스타그램에 “내 마음에 별이 두 개”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올렸다.
신재은은 신혼여행지 몰디브 해변에서 별 모양의 비키니를 입고 섹시한 포즈를 취했다.
한편 신재은은 지난해 11월 25일 결혼한 후 15일간 몰디브로 신혼여행을 다녀왔다.
[사진 = 신재은 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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