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박항서 감독이 아시아축구연맹(AFC)으로부터 4경기 출전 금지 징계를 받았다.
베트남플러스 등 현지언론은 12일(한국시각) 박항서 감독의 징계 소식을 전했다. 박항서 감독은 지난해 12월 열린 인도네시아와의 SEA게임 결승전에서 심판 판정에 항의하다 퇴장을 당했다. 박항서 감독은 AFC로부터 친선경기 4경기 출전 금지와 함께 5000달러(약 590만원)의 벌금 징계를 받았다.
박항서 감독은 지난해 인도네시아전에서 퇴장 당했지만 당시 베트남은 3-0 완승을 거두며 우승을 차지했다. 박항서 감독의 출전 금지 징계는 친선경기에만 적용되어 박항서 감독은 베트남의 2022 카타르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예선 경기에서는 변함없이 팀을 지휘하게 된다.
[사진 = AFPBBNews]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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