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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에서 배우 안재홍이 '응답하라 1988' 출연 비하인드스토리를 밝혔다.
안재홍은 14일 오전 생방송된 MBC FM4U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오는 26일 영화 '사냥의 시간'으로 스크린에 출격하며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안재홍은 "오디션을 정말 잘 못 보는 스타일이다"라며 과거 출연작 '응답하라 1988'(2015)을 언급했다.
그는 "'응답하라 1988' 역시 오디션을 보고 아쉽게 집에 돌아갔다. 그런데 감사하게도 신원호 PD님이 한 번 더 기회를 주셨다. 하지만 또 아쉽게 본 거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안재홍은 "너무 속이 상했는데, 감독님이 세 번째 기회를 주셔서 정봉이 역할의 대본을 받게 됐다"라고 말했다.
[사진 = MBC FM4U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 보이는 라디오 캡처]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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