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일본 오키나와 윤욱재 기자] LG 리드오프 이천웅(32)이 1회초 선두타자 초구 홈런을 폭발했다.
이천웅은 2일 일본 오키나와 아카마구장에서 벌어진 삼성과의 연습경기에서 1번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했다.
이천웅은 1회초 타석에 들어서자마자 홈런포를 가동했다. 삼성 선발투수 벤 라이블리의 초구 145km 직구를 공략해 우월 솔로홈런을 터뜨린 것이다. 비거리는 115m로 기록됐다.
[이천웅. 사진 = 마이데일리 DB]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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