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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배우 성훈이 트랙터 운전의 진수를 선보였다.
10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성훈은 고구마 밭 갈기에 나섰다.
성훈은 "최근에 코로나로 인해 외국인 노동자분이 많이 줄었고, 농가에 한창 손이 필요할 시기인데 사람이 많이 없다"고 했다
이어 성훈은 "예전에도 온 적이 있다"며 본격적인 트랙터 몰기에 나섰다. 성훈은 능숙한 운전으로 트랙터를 몰았고, 밭을 갈았다.
혼자서 고구마 밭을 모두 간 성훈은 새참으로 짜장면까지 즐기며 농사 일을 즐겼다.
[사진 = MBC 방송화면 캡처]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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