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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그룹 비투비 임현식(28)과 육성재(25), 펜타곤 진호(28)가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기 위해 잠시 팬들 곁을 떠난다.
임현식과 육성재, 진호는 11일 훈련소에 입소해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후 육군 현역으로 복무할 예정이다. 이들 모두 입소 장소와 시간은 비공개에 부쳤다.
임현식은 이 같은 소식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직접 밝히면서 "저에게는 너무 든든한 우리 멤버들과 우주에서 가장 강력한 사랑 멜로디가 있기에 솔직히 아무런 걱정이 없다. 오히려 앞으로의 시간이 너무 기대가 되고 기다려지는 사람"이라고 했다.
군악병으로 복무하게 된 육성재도 SNS를 통해 "지금까지 멜로디 분들이 이뻐해 주신 것만 봐도 '나는 어딜 가도 이쁨 받을 수 있고 씩씩하게 지낼 수 있겠구나'라는 자신감이 생겼다"며 "전혀 걱정도 없고 맘 편히 다녀올 수 있을 것 같다"고 심경을 털어놨다.
비투비는 서은광이 군 복무를 마쳤으며 이민혁, 이창섭에 이어 임현식, 육성재까지 잇달아 입대하면서 군백기를 갖고 있다.
진호는 펜타곤 멤버 중 가장 먼저 국방의 의무를 이행한다. 이에 현재 케이블채널 엠넷 '로드 투 킹덤'에 출연 중인 펜타곤은 진호를 제외한 7인조로 경연을 이어간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육성재 인스타그램]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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