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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준영이 작품에서 안정적인 연기 뿐만 아니라 흥행을 이끌어나가며 대세 배우로 성장해나가고 있다.
이준영은 최근 출연중인 SBS 월화드라마 '굿캐스팅'에서 안하무인 톱스타 강우원으로 활약 중이다.
강우원은 갑작스럽게 많은 인기를 얻으며 인기 배우 대열에 들어섰고, 자신밖에 모르는 이기적인 모습과 재능으로 톱스타의 자리를 지키고 있다. 하지만 임예은(유인영)이 국정원 직원임을 숨기고 등장해 스태프로 함께하며 티격태격 케미를 쌓아나가고 있다.
두 사람의 앙숙케미부터 점차 변화하는 관계는 '굿캐스팅'을 보는 중심축이 되었으며, 연상연하 커플의 매력적인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굿캐스팅'은 꾸준히 10% 이상의 시청률을 유지하며 호평 속 방영 중이다.
앞서 이준영은 출연했던 OCN '미스터 기간제' 역시 초반 케이블이라는 점을 감안하더라도 1.8%라는 낮은 시청률에서 최고 4.8%까지 상승하며 인기를 자랑했다.
특히 이준영은 '미스터 기간제'를 통해 그동안 보여줬던 발랄했던 소년의 모습이 아닌 어두운 비밀을 가진한 엘리트 고등학생 캐릭터를 소화며 극의 긴장감을 불어넣었다.
이밖에도 데뷔 후 큰 주목을 받은 '부암동 복수자들' 부터 주말극 '이별이 떠났다'까지 이준영은 출연하는 작품마다 화제성과 시청률, 연기적 호평까지 두루 얻으며 승승장구 하고 있다.
[사진 = SBS , 마이데일리 사진DB]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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