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사진=-할인판매가 진행중인 기간테늄(왼쪽)와 교진노슈시(오른쪽)제품
일본발 수출규제와 코로나19 여파로 일본 여행객들이 큰 만족감을 표하며 구매했던 일본 의류나 식품, 서플리먼트 등에 대한 소비도 급락한 상태다.
이에 해외직구 사이트를 통한 일본 제품 구매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일본 드렉스토어 ‘사유리재팬’이 해외 직구 사이트 중 유일무이하게 한국어화를 완벽하게 실현하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사유리재팬은 완벽한 한국어화로 국내인들 누구나 쉽게 구입할 수 있는데, 특히 일본의 유명 서플리먼트인 기간테늄, 교진노슈시 등을 일본의 드럭스토어에서 구매하는 것처럼 내 침대위에서 바로 만나볼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아울러 '사유리재팬'은 150불 이상 무료배송을 비롯하여 최근 이벤트를 진행하여 기간테늄과 교진노슈시 세트상품, 묶음 상품 구입 시에는 높은 할인율을 적용시켜 합리적인 구매가 가능토록 지원하는 등 다양한 혜택들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소비자들의 편의를 위해 구글페이 애플페이 페이팔 등 고객의 구매를 고려한 다양한 결제방식도 고객의 입장에서 구현하여 더욱 편리한 쇼핑을 할 수 있도록 완성했다.
사유리재팬 관계자는 “현지가로 제품을 제공해주는데 할인까지 따로 받아볼 수 있으니 탄탄한 고객층이 형성되고 있는 추세”라고 말했다.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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