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박영진이 피트니스 대회 출전 후일담을 전했다.
13일 오전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는 러시아 출신 방송인 에바와 개그맨 박영진이 함께하는 코너 ‘에 대 박’으로 꾸며졌다.
이날 DJ 박명수가 마흔파이브가 피트니스 대회에 출전한 일을 언급하며 박영진에게 “입상을 못 했던 것 같은데”라고 말했다.
박영진은 “저는 당연히 못 했고 같이 나갔던 경환 씨가 입상을 했고, 원효 씨가 5위에 입상을 했다”고 답했다.
박명수가 “몇 위 했냐”고 묻자 박영진은 “3명이 못 받았는데, 8명 중에 8위지 않을까”라고 솔직히 밝혔다.
이런 말을 듣고 있던 박명수는 “허경환 씨는 1등이나 2등을 꼭 해야 한다. 닭가슴살 사업을 하기 때문에. 7~8위를 해버리면 입장이 애매모호해진다”고 말했다.
[사진 =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