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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곽승준의 쿨까당'이 3선 의원 특집으로 국회의원 3인의 숨겨진 비밀을 공개한다.
케이블채널 tvN '곽승준의 쿨까당'은 지난주 초선 국회의원 3인과 함께했던 특집 '어서와~국회는 처음이지?'에 이어, 오늘(13일) 방송에선 3선 국회의원 3인방을 초대했다.
이날 방송은 '21대 국회에 바란다!'를 주제로 더불어민주당 진선미 의원, 미래통합당 김용태 의원, 국민의당 권은희 의원이 출연한다.
먼저 의원들의 최측근인 보좌관을 통해 지금껏 알지 못했던 국회의원 3인의 숨겨진 비밀이 공개돼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한 '즉문즉답' 코너에선 평소 궁금했던 국회의원이 하는 일에 대해 속 시원히 공개할 예정이다.
'법안세일즈' 코너에서는 쿨까당 법안을 가져가기 위한 국회의원 3인의 치열한 경쟁 구도가 펼쳐진다. 특히 세 의원이 한 법안을 만장일치로 선택해 출연진 모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
김용태 의원이 강력한 힘을 실어준 가운데 진선미 의원과 권은희 의원이 추후 21대 국회에서 '쿨까당 법안'을 발의할지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을 전망이다.
'곽승준의 쿨까당' 3선 의원 특집은 오늘(13일) 오후 6시 40분에 방송된다.
[사진 = tvN]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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