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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권혜미 기자] 신예 걸그룹 우아!(woo! ah!)의 멤버 소라가 롤모델로 걸그룹 트와이스의 미나를 언급했다.
13일 오후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슈피겐홀에서 우아!의 첫 번째 데뷔 앨범 'EXCLAMATION(감탄사)'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이날 일본인 멤버인 소라는 롤모델을 묻는 질문에 트와이스의 미나를 말하며 "선배님은 다양한 표정을 많이 하시고 성격이 너무 예뻐보여서 그런 점을 닮고 싶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또 트와이스의 노래를 다 좋아하는데, 요새 나온 '필 스페셜(Feel Special)'을 가장 좋아한다. 만나면 '너무 사랑합니다'라고 말하고 싶다"고 팬심을 드러냈다.
한편 타이틀곡 우아!(woo! ah!)는 강렬한 DISTORTION 808 베이스가 리드하는 카리스마 있는 트랙 위에 아날로그 신디사이저와 디저털이 어우러진 하이브리드 댄스 팝으로, 멤버들의 거침없는 랩과 보컬이 이어지지만 후렴에서 반전의 모습이 보이는 트랩 힙합과 EDM이 크로스오버된 다채로운 매력이 돋보이는 곡.
오는 15일 오후 6시 첫 공개.
[사진 = 김성진 기자 ksjksj0829@mydaily.co.kr]
권혜미 기자 emily00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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