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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힙합 보이그룹 디크런치 전 멤버의 콘셉트 포토가 모두 공개됐다.
디크런치는 13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새 싱글 ‘삐에로(Pierrot)’ 콘셉트 포토 #3을 게재했다.
레드&블랙 두 가지 버전으로 진행된 콘셉트 포토 마지막 주자는 딜란, 현오, 현우이다. 세 멤버 역시 각각의 슈트 패션으로 강렬하면서 부드러운 남자의 매력을 동시에 뿜어냈다.
먼저 딜란은 신곡 제목처럼 삐에로를 연상케 하는 짙은 눈 화장으로 눈길을 끌었다. 또 손에 턱을 괴고 있는 블랙 버전에서는 흡인력 있는 눈빛으로 보는 이들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현오의 얼굴에는 ‘광대’를 뜻하는 ‘CLOWN’ 철자가 조각조각 붙여져 있어 독보적인 아우라를 풍겼고, 현우는 남자다운 턱선을 자랑하며 신비로우면서 서정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로써 디크런치 전 멤버의 개인 콘셉트 포토가 모두 공개된 가운데, 멤버들 신체에 새겨진 문구는 어떤 의미를 지니고 있을지 신곡 ‘삐에로’에 대한 궁금증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사진 = 아이그랜드코리아 제공]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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