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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모델 출신 사업가 카일리 제너가 독특한 드레스 패션을 선보였다.
카일리 제너는 18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집 뒷마당에 시트를 걸어 배경을 만들고 내 아이폰으로 찍었다"는 영문 설명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카일리 제너는 파란색 초미니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했다. 골반라인까지 내려오는 짧은 길이에 꼬임과 드레이프 등 입체감을 살린 드레스 디테일이 카일리 제너의 섹시하면서도 우아한 매력을 돋보인다.
한편 최근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는 카일리 제너가 수년간 사업 규모와 성공을 부풀려왔다며 억만장자 명단에서 그를 제외하는 결정을 내렸다.
[사진 = 카일리 제너 인스타그램]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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