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권혜미 기자] 그룹 마흔파이브의 멤버이자 개그맨 김지호가 감탄 나오는 몸매를 자랑했다.
지난 17일 김지호는 개인 인스타그램 "바디 프로필 찍던 날 치승이형이 찍어주신 사진 고릴라같은 손으로 이런 사진을? 섬세함 무엇?"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호는 흰 셔츠를 풀어헤친 채 굴곡이 선명한 가슴 근육을 뽐내고 있다. 특히 날렵해진 턱선과 당당한 포즈가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대단하세요", "이제 오랑캐가 아니야", "완전 아이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지호는 최근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출연해 32kg 감량에 성공하며 주목을 받았다.
[사진 = 김지호 인스타그램]
권혜미 기자 emily00a@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