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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영화 '#살아있다'가 코로나19로 극장가 침체기를 뚫고 높은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25일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24일 개봉 첫날 '#살아있다'는 20만 4,085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압도적인 수치로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코로나19 여파로 직격탄을 맞은 극장가에 활력을 불어넣으며 의미를 더했다.
'#살아있다'는 참신한 소재의 좀비물, 배우 유아인과 박신혜의 첫 호흡으로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얻고 있다.
[사진 = 롯데엔터테인먼트]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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