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마이데일리 = 최창환 기자] WKBL(한국여자농구연맹)이 트리플잼 2차 대회에서도 다양한 이벤트를 전개한다.
WKBL은 23일 "이틀 앞으로 다가온 '2020 하나원큐 3X3 Triple Jam(트리플잼)' 2차 대회를 맞이해 다양한 팬 참여 이벤트를 마련했다"라고 전했다.
26일에는 중복을 맞아 25일과 26일에 걸쳐 '복날잼' 이벤트를 실시한다. WKBL 공식 인스타그램 및 페이스북을 통해 업로드되는 복날 관련 퀴즈에 댓글을 남기면 된다. 추첨을 통해 총 6명에게 복날 전통 보양식인 삼계탕 기프티콘이 주어진다.
지난 1차 대회에서 300여개의 댓글이 달리는 등 높은 호응을 얻었던 '예측잼' 댓글 참여 이벤트는 규모와 경품을 확대했다. 1일차 예선 조별 1위팀, 2일차 대회 최종 우승팀 예측과 더불어 2점슛 콘테스트의 우승자를 예측해 SNS 참여 게시물에 댓글로 남기면 된다.
예선 조별 1위팀과 최종 우승팀을 정확히 예측한 각각 5명씩을 선정해 치킨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또한 2점슛 콘테스트 우승자를 맞히는 정답자 중 총 5명을 추첨, 동아오츠카에서 제공하는 포카리스웨트 대형 비치타월과 포카리스웨트 음료 1박스를 선물로 제공한다.
중계방송을 통한 실시간 문자 이벤트도 진행된다. 1일차 예선 경기 중 '트리플잼' 스티커를 부착하고 경기에 출전하는 이른바 '빌런 선수'의 사진을 찍어 문자로 보내면 총 5명을 선정해 휴대용 선풍기, 마스크 등 트리플잼 기념품 세트를 전달한다.
또한 중계방송 중 트리플잼 출전 선수들과 함께하는 랜선 운동 및 스트레칭 영상을 보며 운동 동작을 따라 하는 모습을 실시간 문자를 통해 인증하면 총 5명을 선정, 트리플잼 기념품 세트를 증정한다.
트리플잼 대회의 시작과 끝은 WKBL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으로 함께할 수 있다. 25일 낮 12시 10분부터 진행되는 전 참가 선수들의 개성 넘치는 프로필 사진 촬영 현장을 확인할 수 있는 '트리플잼 포토월 행사'와 대회 종료 후 우승팀 선수들이 참여하는 '랜선 미팅'이 SNS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2020 하나원큐 3X3 Triple Jam(트리플잼) 이벤트. 사진 = WKBL 제공]
최창환 기자 maxwindo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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