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인천 김진성 기자] LG 채은성이 복귀전서 8타점을 폭발했다.
채은성은 28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SK 와이번스와의 원정경기서 3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18-5로 앞선 9회초 2사 만루서 정영일의 초구 141km 포심패스트볼을 통타, 비거리 125m 중월 그랜드슬램으로 연결했다.
시즌 6호 홈런이다. 채은성은 이날 복귀전서 8타점을 쓸어담았다.
[채은성.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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