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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배우 송재림이 카카오M 오리지널 디지털 드라마 '아직 낫서른'에 출연한다.
11일 마이데일리 취재 결과 송재림은 카카오M 오리지널 디지털 드라마 '아직 낫서른'에 차도훈 역에 발탁된 것으로 확인됐다.
'아직 낫서른'은 이제 막 서른 살이 된 여자들을 중심으로 그들의 일과 사랑을 그린 공감 로맨스다. 웹툰 '85년생'이 원작이다.
송재림은 웹툰작가 서지원(정인선)의 웹툰을 영화화하는 차도훈 역을 맡았다. 차도훈은 남녀 사이에 친구가 없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지만 어느새 서지원을 무뚝뚝하면서도 다정하게 챙기게 되는 캐릭터로, 시청자들을 설레게 할 것으로 기대된다.
송재림은 현재 영화 '야차' 촬영을 마치고 차기작 준비에 한창이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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