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수원 김진성 기자] 김성현이 추격의 솔로포를 가동했다.
김성현은 4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원정 더블헤더 1차전에 9번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0-3으로 뒤진 3회초 2사 주자 없는 상황서 KT 선발투수 오드리사머 데스파이네를 상대했다.
초구 144km 하이패스트볼을 잡아당겨 좌측 담장을 살짝 넘기는 솔로홈런을 쳤다. 시즌 2호 홈런이다. 비거리는 105m. SK는 3회말 현재 KT에 1-3으로 추격했다.
[김성현. 사진 = 수원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