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컴백
[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보이그룹 원어스(ONEUS)가 첫 정규앨범의 개인 콘셉트 포토 공개를 완료했다.
원어스는 7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데뷔 첫 정규앨범 '데빌(DEVIL)'의 건희, 시온 콘셉트 포토를 선보이며, 컴백 열기를 달궜다.
공개된 사진 속 건희는 고급스러운 느낌의 슈트로 매혹적인 듯 청초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빛나는 큐빅 메이크업으로 포인트를 더해 화려하면서도 신비로운 매력을 배가했다.
반면 시온은 데뷔 후 처음으로 장발에 도전하며 파격적인 변화의 정점을 찍었다. 반항기 어린 눈빛과 표정으로 강렬한 카리스마를 과시하며 시선을 압도했다.
원어스는 19일 데뷔 첫 정규앨범 '데빌'을 발표하고 컴백한다. 전작 '라이브드(LIVED)'를 통해 주어진 운명을 스스로 개척하는 주체적인 모습을 보여줬다면, '데빌'에서는 삶과 죽음의 경계에서 원어스가 내린 선택에 대한 결과를 그려낼 계획이다.
[사진 = RBW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