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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진재영이 눈 쌓인 제주도 집의 모습을 공개했다.
진재영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리눈집게 나도 사고 싶다 #진재영일몬도jeju #진재영_제주지엔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눈이 소복이 쌓인 진재영의 집 모습이 담겨 있다. 고급 리조트 같은 전경이 눈길을 끈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2010년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했으며 현재 제주도에 거주 중이다.
[사진 = 진재영 인스타그램]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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